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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흥순

    안녕하세요?
    저는 이상의 오감도 해설서 '에코우'의 저자입니다...
    그의 오감도 전 23편을 시원하게 해설 하였습니다...
    제 카페에 오셔서 그의 멜론 향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chunggain

    2011.04.13 21:19 [ EDIT/ DEL : REPLY ]
  2. 박세혁

    안녕하세요...교수님.
    잘 지내시죠...사모님두요...;^^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귀국 한지도 2년이 지났습니다...한국 생활에 적응하다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못드리고 너무 죄송 합니다.
    교수님 생각나서 블로그에 들어왔다가 좋은 글 많이 읽고 나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가까운 시일내에 연락드리고 한번 찾아뵙겠습니다...저희 꼬맹이들도 아주 많이 컷습니다...*^^*

    2010.06.10 11:24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3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중앙아시아에 있는 고려인에 대해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알마티에 갈 수 있게 됐는데요. 교수님의 고려인 시인들에 대한 포스팅을 읽고.. 그분들이 말하는 민족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만나뵙고 싶은데 혹시 연락처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갑자기 무례한 부탁 죄송합니다.
    제 이름은 차주혜이고, 메일은 ppopp3@naver.com / 연락처는 010-4432-7088 입니다.

    2010.04.27 21:16 신고 [ EDIT/ DEL : REPLY ]
  5. 최석

    오랫만입니다, 촤석입니다. 우연히 이곳까지 방문하게 되었네요
    옛날의 한시절로 저를 불러 주시고
    그리웠던 목소리도 듣게해 주시고
    즐겁습니다.

    2010.03.10 15:14 [ EDIT/ DEL : REPLY ]
    • 최시인!

      오랜만이오. 최시인께서 내 블로그를 다 방문하시다니 무한한 영광이오.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공부도 잘 되고 있지요? 언제 한 번 서울에 안 나오시오? 얼마 전 김병학 시인이 다녀갔어요. 그곳 시인들의 공동작품집은 언제쯤 만들어지는 거요? 이곳에서라도 자주 만납시다. 나는 요즘 이 일 저 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곳의 소식좀 이곳에 올려주시오.
      또 봅시다.

      2010. 3. 10.

      백규

      2010.03.10 19:01 [ EDIT/ DEL ]
  6. 상덕시장에 관한 선생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모시고 싶습니다.
    중국유학생인 조카에게 詩墻에 대한 번역을 시켰는데 함흥차사이던 차
    인터넷을 통하여 선생님을 글을 읽었지요.
    글을 제 메일로 보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 메일은 jje5501@hanmail.net입니다.
    귀한 정보입니다. 저에겐....

    2010.01.19 22:29 [ EDIT/ DEL : REPLY ]
  7. 선생님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여행에서 어제 돌아와 뒤죽 박죽 글을 올리고 들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올리신 유럽 여행기를 보니 부끄럽기 짝이 없는 글이지만 ...
    책을 보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염치 없지만 주소를 남기고 싶은데 선생님 메일을 알려 주시면 제가 주소를 보내겠습니다 제 메일은 deer525@hanmail.net
    바쁘시겠지만 연락 주시겠지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고운 나날 보내시고 가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신 새로운 한주
    멋지게 열어 가시기를 빌면서..~~*^_^*~~~

    2009.11.30 09:55 [ EDIT/ DEL : REPLY ]
    • 제 메일은 kicho@ssu.ac.kr입니다.
      유럽 여행 재미 있으셨어요?
      멋진 사진이나 글좀 있으시면
      제 홈피(http://kicho.pe.kr)의 자유게시판에좀 올려 주세요. 제 홈피의 손님들도 정선생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싶어 한답니다.

      2009.12.02 21:05 [ EDIT/ DEL ]
  8. 문자영

    어머 교수님 ^^, 이쪽 홈페이지는 처음 들어와보았어요.
    교수님의 홈페이지라서 혹 말투 하나하나가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저, 그래도 교수님- 저번에 진중권 선생님께서 디지털시대의 인문학에 대해 강연하셨을 때 'pc안에서의 구어체'에 대해 설명한 것 처럼, 저도 약간의 이모티콘을 사용해도 될까요? ^^;; 이렇게요
    옆에 있는 사진이 참 멋있으세요. 뒤에있는 자작나무숲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그럼, 교수님 수업 때 뵙겠습니다아^-^ 참참,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2009.11.11 20:34 [ EDIT/ DEL : REPLY ]
    • 백규

      자영아!

      반갑네. 이제 다 나았니? 제법 큰 시련을 겪었구나. 그래도 고생한 덕에 이제 다시는 그 병에 걸릴 걱정이 없을 것이니, 다행이랄까? 나도 늘 전전긍긍이란다. 혹시 신종플루란 놈이 언제 나를 덮칠지 몰라 걱정이 되어서...
      빨리 털고 일어나 만나기로 하자. 이곳에 자주 들어와 글을 남겨주기 바란다.

      백규

      2009.11.12 20:58 [ EDIT/ DEL ]
  9. 김정숙

    너무 흥분해서 부탁드린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꾸벅...

    2009.09.10 23:38 [ EDIT/ DEL : REPLY ]
  10. 김정숙

    안녕하세요, 백규선생님. 저는 우연히 여기로 상륙하게 되었네요. 최석 시인의 집 발코니에서 바라본 만년설을 따라 여기로 온것입니다. 저는 지금 알마티에 있다고 하는 최석시인의 지인입니다. 독일 생활 14년을 끝내고 돌아와서 보니 제 지인 중에 한 사람인 그가 알마티에 있다는 걸 인터넷 상으로 알았습니다. 최석 시인과 연락을 취하고 싶은데 그 사람의 메일주소라도 알 수 있을까요?
    저의 메일 주소는 newdaykim@gmx.de 입니다. 부산에서 <아름다운 나라>라는 문화 무크지를 같이 발간했던 사람이라하면 그도 알것입니다.

    김정숙 드림

    2009.09.10 23:26 [ EDIT/ DEL : REPLY ]
    • 백규

      김정숙 선생님,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내일(금) 알마티에 갑니다. 지금 제가 아는 최석시인의 전화번호는 부정확해서인지 지난 번 전화를 거니 불통이더군요. 알마티에 가는대로 정확한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알아서 이곳에 올려 놓든가, 알려주신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9. 24.

      백규 드림

      2009.09.24 20:53 [ EDIT/ DEL ]
    • 백규

      김정숙씨, 지금 알마티에 있습니다. 최석 시인도 만났구요.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화는 카자흐스탄 701-723-0834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백규 드림

      2009.09.29 00:29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