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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저는 공연예술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지금 논문을 고려인 국제문화예술교류로 쓰고 있는데..
    고려극장 이미지를 좀 받고 싶은데..
    부탁드려요..
    um_hyejin@hotmail.com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7.23 09:21 [ EDIT/ DEL : REPLY ]
    • 백규

      엄선생님,

      조만간 블로그에 고려극장 관계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사진들과 함께요.
      지금은 카메라 속에 들어 있고, 며칠 사이에는 정리할 여유가 없어서 미안합니다. 늦어도 다음 주 안으로는 올릴 겁니다. 관심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규익

      2009.07.23 14:07 [ EDIT/ DEL ]
  2. 형주

    안녕하세요~!교수님~^^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스페인 정말 가고 싶은 곳인데
    교수님의 글을 읽으면서 더 가고 싶어졌습니다ㅠ
    기행문 열심히 읽어서 꼭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내일 찾아뵈겠습니다~!^^8

    2009.03.05 21:59 [ EDIT/ DEL : REPLY ]
    • 고맙다, 형주야. 열심히 읽고 해외로 시야를 넓히도록 해라.

      2009.03.06 18:26 [ EDIT/ DEL ]
  3. 신은정

    안녕하세요? 교수님~
    잘 지내시죠?^^
    학보사 기자였던 신은정입니다. (학교 졸업한 이후로 연락 안 드린 것이 억만년이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중국 여행 정보를 찾다가 얼떨결에 들어왔는데, 대문에 낯익은 얼굴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죠. 이렇게라도 인사 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학교 놀러가게 되면 (학보사 시절 원고 청탁 불쑥 드렸듯이) 불쑥 찾아뵙겠습니다. 헤헤. 앞으로도 교수님 블로그 종종 놀러올게요~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15 10:07 [ EDIT/ DEL : REPLY ]
    • 백규

      은정,

      내가 자네를 까먹을 수야 있나?
      원고청탁 들어준 것만도 얼만데?^^
      잘 지내고 있지?
      종종 소식좀 전해 주게나.
      건강 조심하고,
      안녕.

      기축년 정초

      백규

      2009.01.11 22:19 [ EDIT/ DEL ]
  4. 김성찬

    교수님 안녕하세요. 92학번 김성찬입니다.
    오랜 은둔 생활을 접고 교수님께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몇 해 전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글로 인사드린 이후로 홈페이지를 찾아 보네요. 사진 속 교수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당당하시네요.

    선생님이 되고자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하여 작년에 자격을 취득하고 올해 임용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늦은 나이에 공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고민스러운 일인지 절감했습니다.
    학부때 공부 좀 해둘 걸 하는 후회를 얼마나 했던지.

    공부한답시고 독서실에 숨어 있다보니 동기, 선후배, 모두 소식이 끊어져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관계를 회복해 나가기 시작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08.02.05 00:10 [ EDIT/ DEL : REPLY ]
    • 성찬!

      오랜만에 '속이 확 트이는' 소식을 접하는구나.
      꼭꼭 숨어있던 자네가 갑자기 나타난 것도 반가운데, 그동안 선생님 될 공부를 해왔고, 임용고시에 합격까지 했다니! 아주 신나는 일이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래,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방황도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굳은 결심으로 좋은 결과를 이루었으니 매우 장한 일이다.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새 학기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찾아오기 바란다. 교직에 임하는 자네의 마음가짐을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다.

      거듭 축하하며, 이곳에 자주 들러 근황을 남겨주기 바란다.

      오늘, 자네의 출현과 반가운 소식으로 무언가 더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다.

      2008. 2. 5.

      백규

      2008.02.05 07:58 [ EDIT/ DEL ]
  5. 이쁜자영

    교수님 안녕하세요? ^^
    인사가 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방학하고 나서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교수님 홈엘 들어가지 못했어요...아시죠? 저희 집 컴에선 교수님 홈 게시판에 들어가지지 않는거요...ㅠㅠ
    그런데 며칠전 문득 요기가 생각났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안부 인사 드려요~ ^^
    교수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도서관 가는 길에 학교 컴으로 게시판에 예쁜 인사 올릴게요~ ㅎㅎ
    그럼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9 20:44 [ EDIT/ DEL : REPLY ]
    • 자영!

      새해 복 많이 받거라. 이제 서서히 논문 쓸 때가 닥쳐오네? 준비 많이 했지? 올해도 건강하게 한 차원 상승할 수 있도록 하게나.

      2008.01.10 10:09 [ EDIT/ DEL ]
  6. 이슬기

    안녕하세요?
    보라매청소년수련과 소속 청소년 미디어 기자단 14기 기자 이슬기 입니다.
    갑작스럽게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기자단에서는 매 년 겨울에 청소년신문을 발간하는데,
    저는 이번 겨울 지면신문에 요즘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일본어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일본어체가 일본어 문장의 번역체인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즐겨사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사용하면서 일본어체를 즐겨쓴다는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어국문학교수이신 조규익 교수님을 취재하고 싶습니다.
    괜찮으시면 인터뷰에 응해주시겠습니까?
    shinhwa-_-tang@hanmail.net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답메일이 어려우실 경우 010-9059-7931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인터뷰를 요청하는 입장으로써 교수님께 최대한 시간을 맞춰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지금 청소년이고 학교보충을 하고있어서 오후2시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그 이후의 시간에선 최대한 교수님이 편한시간으로 인터뷰 하러 가겠습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8.01.08 18:15 [ EDIT/ DEL : REPLY ]
    • 이슬기 기자!

      지난 번 이메일로 내 입장을 보냈으니까 확인 바랍니다.
      좋은 기사 많이 쓰세요.

      2008.01.10 10:10 [ EDIT/ DEL ]
    • 이슬기 기자!

      지난 번 이메일로 내 입장을 보냈으니까 확인 바랍니다.
      좋은 기사 많이 쓰세요.

      2008.01.10 10:10 [ EDIT/ DEL ]
  7. 장미순

    네. 교수님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청석오빠 결혼식 때 교수님 뵐거라 기대했었는데
    뵙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내일도 춥다는게 감기 조심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교수님.

    2007.12.29 23:55 [ EDIT/ DEL : REPLY ]
    • 청석이 결혼식은 잘 끝났지?
      그 날 태안으로 기름제거를 다녀왔지.
      청석과는 그 전 금요일 축하인사를 건넸지.

      2007.12.31 04:45 [ EDIT/ DEL ]
  8. 장미순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 03학번 장미순 입니다.
    잘 지내시죠?^^
    옆에 있는 교수님 사진 보니
    교수님께서 쉬는 시간에 벚꽃 나무 밑에서
    사진 찍어주셨던 생각도 나고, 답사 갔을 때 생각이 나네요 ㅋ
    교수님, 저 아시아나에 입사했습니다.
    진작 연락 드렸어야 했는데 합격 발표나고 바로 입사해서 너무 정신없게
    교육 받고 있어서 이제야 연락 드립니다.
    아직 한 달간의 교육이 더 남았습니다.
    무사히 잘 수료했음 좋겠어요^^

    4년간 학교생활을 돌아볼 때마다 늘 열심히 강의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해주셨던 교수님 모습이 떠올려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제자들에게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세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헤헤 ^^
    감사합니다. ^^

    2007.12.22 18:01 [ EDIT/ DEL : REPLY ]
    • 미순아!

      축하한다.
      아시아나에 입사했구나.
      좋은 곳에 들어갔네.
      너라면, 어딜 가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리라 믿는다.
      학교 생활도 아주 야무지게 해내지 않았니?
      네 소식을 듣고보니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거듭 축하하며
      가끔 이곳에 네 근황좀 남겨주기 바란다.

      12. 23.

      백규

      2007.12.24 13:27 [ EDIT/ DEL ]
  9. 93신지윤

    교수님, 안녕하세요..
    원영오빠 결혼식에서의 주례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그간 여러 결혼식 주례를 고사하시던 교수님이신지라..
    오늘 말씀이 원영오빠뿐 아니라, 결혼한 여러 제자들에게도
    함께 해주시는 말씀이라 제 맘대로 생각하면서요~^^
    조목조목 쉽고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그냥 편해서, 항상 같이 있다는 이유로
    남편과 그리 살지 못한 적이 많은 듯 싶네요.

    아~ 그리고 사모님도 함께 뵙게 되어 넘넘 기뻤습니다.
    어쩜 사모님의 미모는 하루가 다르게~~~
    (몇몇 88 선배들은 교수님과 사모님이 동기커플이란 사실을 못믿어 하는..?)
    항상 우아하고 아름다운 사모님을 뵈며~
    한 때 '94지혜의 꿈이 "교수 사모님" 이었던 것 아세요? ^^

    저는 지금 난초골, 일명 낙골에서 조금 올라온 신림동에 살고 있어요.
    가까이 살면서도 잘 찾아뵙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 93도 올해로 졸업 10년차,
    당당한 모습으로 찾아오라 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한데..
    저 말고도 그 말씀을 잊지않은 여러 동기와 선배들에게 좌악~ 연락해서~
    하는 욕심을 부리다보니 결국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못했네요.

    말썽쟁이 아들네미 하나 키우는 전업주부인지라..그닥 폼은 안나지만,
    교수님의 가르침 항상 되새기며 충실히 살려 애쓰고 있으니,
    자신있게 찾아뵈도 될런지요?
    언제 먹어도 맛난 녹차 한 잔, 귀한 시간 잠시 부탁드릴게요~^^

    2007.10.07 02:05 [ EDIT/ DEL : REPLY ]
    • 백규

      지윤!

      반갑고, 고맙네.
      그 날, 공주에서 예정된 행사가 있어서 자네들과 이야기도 못 나누고 총총히 예식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지. 미안하네. 다들 옛 모습 그대로이더군. 전주까지 동기 혹은 선배의 결혼식을 보러 내려온 모습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네.
      서울에 살고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수시로 만날 수 있지 않은가? 서로 바쁘지만, 아주 가끔 예고없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
      그럼 이만...

      2007.10.08 08:23 [ EDIT/ DEL ]
  10. 이승연

    교수님 지난번 귀하신 시간 너무 고마웠고 다들 반가웠슴다.
    교수님 연구실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사진은 빠른 시일내 올리도록 지시해놓았슴다.
    여름 잘 지내시고 종종 연락 올리겠슴다. 삼천포이승연배

    2007.08.01 12:51 [ EDIT/ DEL : REPLY ]
    • 백규

      승연!

      그날 잘 들어갔지?
      정신없는 나날에 전화도 못 해서 미안하이.
      지금 나는 일본 나고야에 와 있네. 다행히 호텔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서 몇 자 적네. 통신사행 루트를 답사하기 위해 지난 29일 오사카로 건너와 20여명이 함께 움직이고 있다네. 승연, 경옥, 갑순, 문식, 숙희, 명숙 등 너무 반가웠고 고마웠네. 20년 세월에도 하나 변한 것 없으니, 자네들은 복을 받았다고 해야겠지?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니 무어라 기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었네. 앞으로도 그런 자세들을 잃지 말고, 살아 주었으면 하네. 특히 승연과 경옥이 성공적인 삶을 사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네. 고맙고, 가슴 벅찬 보람을 느꼈네. 조만간 또 만나도록 하세나. 그땐 내가 한 잔 사도록 하겠네.
      그럼 한국에서 보도록 하세.

      안녕.

      8. 2(?)

      백규

      2007.08.01 22:31 [ EDIT/ DEL ]